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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안의 즐길거리

빨간풍차 카페

배를 타고 대도 선착장에 내리면 바로 앞에 빨간 풍차가 보입니다.
1층엔 사방이 확트인 바다 전망이 아름다운 빨간풍차 카페가 있어요.

대도 용궁사

빨간 풍차 건물 2층에 우리나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멋진 절이 있습니다.
사방으로 트인 창으로 환한 빛이 비추고 창 너머로는 푸른 바다가 보이는아름다운 법당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안 산책로

대도에서는 역사적인 노량해전이 펼쳐진 노량해협과 관음포가 한 눈에 보입니다. 노량해전 당시 왜군과 맞서 싸우던 이순신 장군이 잠시 쉬셨다는 “장군터”와 돌담을 쌓아 봉화로 신호했다는 “다물산” 같은 역사의 현장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저녁무렵 하늘과 바다를 모두 붉게 물들이는 낙조도 아주 멋지답니다.

갯벌 체험

대도는 섬과 섬 사이에 펼쳐진 수심이 10m 이내인 평탄한 해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바지락, 바닷고동, 낙지 등 다양한 어패류를 채취할 수 있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유료 낚시터

1인당 이용요금
콘도형 – 1박 25,000원 / 당일 20,000원
좌대형 – 15,000원
유료낚시터 문의 : 010-3174-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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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밖의 즐길거리

노량대교

지난 2018년 9월 17일 개통한 노량대교는 하동군 금남면과 남해군 설천면을 잇는 다리입니다.
역사적인 노량대첩이 벌어진 노량해협을 가로지르는 노량대교는 오랫동안 남해와 하동을 이어주던 남해대교와 함께 아름다운 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반야용선사

반야용선은 사바세계에서 피안의 극락정토로 건너갈 때 타고 간다는 상상의 배입니다.
남해 노량에는 세계에서 단 하나 뿐인 바다위에 떠 있는 배위의 절 반야용선사가 있습니다.

관음포 이순신 순국공원

노량대교나 남해대교를 건너 4km 정도 떨어진 곳에 이순신 순국공원이 있습니다. 이순신 영상관에서는 3D 입체 영상으로 “노량 불멸의 바다”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호국광장과 순국의 벽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충무공의 영구가 처음 육지에 안착되었던 이락사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남해 충렬사

충렬사는 노량해전의 치열했던 전투가 떠오르고, 노량 앞바다의 푸른 물결이 환히 내려다보이는 노량마을 해안 언덕빼기 울창한 숲 속에 자리잡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룩한 뜻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당입니다. 이 충무공은 관음포 노량해전에서 순국하고 아산으로 운구 전에 3개월간 이곳에 안치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남해군홈페이지

양모리마을

아름다운섬 남해, 설천에서 자연과 함께 자연을 담아내는 양모리마을 입니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연속의 힐링을 할 수 있는 양모리마을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사진출처 : 남해여행.com